종 자규 자라는 휘(함)자를 가진 분들을 모두 조사해 봤습니다. 1. 宗奎 (3명이나 실제로 양자-계자관계 동일인이 1인이므로 2명)라는 분은 모두 조선조 인물들, - 종규(부 응징): 조선 영조 무인생(1758생): 주부공파 (낭장공파 17세조) - 종규(부 정석(생부),정종(양부)): 조선초기 인물: 참판공파 (낭장공파 13세조) 2. 宗揆 (2명) - 종규(부 경휴): 사직공파 (낭장공파 16세조) 이므로 조선조 인물 - 종규(부 정문): 통례공파 (낭장공파 28세손) (1990년생) 3. 悰揆 (1인) - 종규(부 정길): 통례공파 (낭장공파 28세손) (1983년생) 기해보 기준이긴 합니다만, 현재로서는 알길이 없어 안타깝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버님 제적등본을 떼어 보시면 조부, 증조부의 휘자까지 기재되어 있을 수 있는데, 실재 족보에 이름이 다르게 기재되어 있을 가능성도 배제는 못합니다. ☞ 최남열 님께서 남기신 글
아버지 존함은 종 자, 규 자 입니다. 어머니는 옥 자 희 자에 문 가 입니다. ☞ 최성준 님께서 남기신 글
남렬님 사연 들어보니 안타깝습니다. 현재 남렬이란 이름은 기해보(2019년 완성됨.)에 등재되어 있지 않고, 형님되시는 남수란 이름은 (南守-2인, 南洙-1인, 南秀) 모두 4인이 있는데, 형님분만 등재되어 있는지는 남수님만 기해보에 수단(收單: 족보에 명부를 등재하는 행위.)하신 게 아니라면, 현재로서는 제가 알 수 없습니다. 본인 가족관계부를 확인해보셔서 부친의 함자를 알려주시든지, 아님 아버님이 작고하셨다면 제적등본을 떼셔서 부친, 조부님등의 함자(銜字)혹은 휘자(諱字)를 확인해주시면 족보를 찾아보고 가계를 파악할 수도 있습니다. 돌림자를 사용해서 작명하신 게 아니셔서 이런 경우 확답드릴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 최남열 님께서 남기신 글
안녕하세요? 전 어려서 부터 아버지와 떨어져 지내어서 삭녕최씨에 대한 정보를 전혀 모릅니다.
최근 저의 첫째 딸이 같은 친구를 알게 되어 서로를 이야기 하다 삭녕최씨라는것을 알고 누구의 몇대손인지를 물어보는데 알지를 못하여 답을 못했습니다.
저의 이름은 최남렬 이고 형님은 최남수 입니다.
저의 뿌리를 찾고 딸들에게 알려주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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