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양 조씨 26세손 조충호입니다. 저희 직계 선조이신 문충공 조준(趙浚)의 문집인 송당집(松塘集)에 귀 문중의 선조이신 휘 복린(卜麟) 할아버님의 시가 있어 글을 올립니다. 저의 선조와 1374년(공민왕 23) 갑인방 과거 동문이십니다.
| 송당집 제2권
/ 오언율시(五言律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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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최복린의
시운을 빌려〔次崔敎授詩韻 卜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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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사람
옛사람을 그리워하네 / 相思一故人 |
| 교관이 영달하지 않은 것 아니고 / 敎官非不達 |
| 정원에 대
있으니 가난하지만은 않네 / 園竹未全貧 |
| 온 천하에
요사 기운 다 사라지고 / 薄海妖氛息 |
| 하늘에는 해와
달이 새롭기만 해 / 中天日月新 |
| 예로부터
고상한 사람들은 / 古來高尙者 |
성세에도
여전히 애를 태웠지 / 盛世亦傷神
링크 : https://db.itkc.or.kr/dir/item?itemId=BT#dir/node?grpId=&itemId=BT&gubun=book&depth=5&cate1=Z&cate2=&dataGubun=%EC%B5%9C%EC%A2%85%EC%A0%95%EB%B3%B4&dataId=ITKC_BT_0032A_0030_010_0030
휘 복린(卜麟) 할아버지의 문집이나, 저의 선조인 조준(趙浚) 할아버지의 자료가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3himchan@naver.com)
삭녕 최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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